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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찬 안산 부시장, 농업기술센터 홍한경 소장과 이준영 팀장이 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올 6월 윤화섭 시장 방문 이래로 안산시와 7번 째 만남입니다. 이진찬 부시장은 농생명공학부를 졸업하고 곤충을 전공하신 분이라 생명산업의 가치나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기에 편했습니다. 침몰한 세월호 때문에 상처 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진정한 K-Bio를 실현할 수 있는 생명산업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한 일! 어이없이 세상을 떠난 아이들이 흰 꽃이 되고 노란 나비로 다시 태어나 맑고 푸른 하늘과 희망의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또 더 이상 자연을 부수지 않고도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생물 산업을 주도하면 더욱 빛날 것이고. 미세먼지 뿌였고 쌀쌀한 날이었지만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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