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 다음으로 약 10,000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지질시대)을 말하며, 충적세(沖積世) 또는 현세라고도 부릅니다. 인류가 경작과 유목 활동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모든 생태계를 위협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인류에 의해서 대부분의 생물이 멸종하게 되었는데 이를 ‘홀로세 멸종’ 이라고 하며 파괴적인 인간에 의한 제6의 멸종이 생태계의 근심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생태학적 위기를 알리고 자연과 생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홀로세’ 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 신생대 제3기,4기의 세분화된 시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