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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수장연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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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목 (Ephemeroptera)

하루살이는 어린시절 하천이나 산간 계류 등 물 속에서 자란다. 모래나 흙바닥 또는 낙엽층의 속으로 파고 들어가거나 물살이 빠른 여울의 바위틈 등지에서 생활한다. 일부 하루살이는 수질지표종이다. 어른벌레는 막질의 날개를 갖고 있으며 꼬리는 3개이다.

참날개하루살이

참날개하루살이  Ameletus montanus Imanishi

유충의 몸은 갈색이며 옅은색의 무늬가 있다. 제3~7 배마디의 등판에 둥근 무늬가 있고 꼬리의 가운데와 끝부분에 검은 띠가 넓게 나타난다. 유속이 빠른 하천의 상류나 산간 계류에서 산다.

집게벌레목 (Dermaptera)

앞날개가 짧은 것이 반날개류를 닮은 날씬한 모양이지만 큰 집게 모양의 미모를 갖고 있다.
알은 땅 속의 굴안에서 산란하는데 부화할 때까지 보호한다. 주로 야행성이며 낮에는 돌이나 나무 틈에 숨어있다.

끝마디통통집게벌레

끝마디통통집게벌레  Gonolabis marginalis

몸길이 16~17mm. 몸은 광택이 있는 적갈색이다. 다리는 흰색으로 몸통과 연결되는 허벅마디의 앞 부분만 검은색을 띤다. 집게가 짧고 통통하여 끝마디통통집게벌레라 불린다.

강도래목 (Plecoptera)

애벌레는 하루살이 애벌레와 비슷하지만 배에 기관아가미가 없고 긴 2개의 꼬리를 갖고 있다.
산간계류와 하천, 큰 강가의 여울에서 서식한다. 어른벌레는 막질의 넓은 날개를 갖고 물 위를 스치듯 비행한다.

점등그물강도래

점등그물강도래 Perlodes KUa

몸은 노란색바탕에 암갈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앞가슴등판은 머리보다 폭이 좁고 불규칙한 무늬가 있으며 양쪽 가두리에는 노란색 무늬가 있다. 앞가슴배판과 복부마디 사이에는 커다란 돌기모양의 기관아가미가 있다 배끝의 등판에는 짙은 갈색의 역삼각형 무늬가 있다. 산간계류와 하천, 큰 강가의 여울에서 서식한다.

밑들이목 (Mecoptera)

막질의 긴 날개와 날씬한 몸, 긴 주둥이를 갖고 있다. 수컷은 전갈과 같은 꼬리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식성으로 다른 곤충을 사냥하거나 죽은 곤충을 먹는다.

모시밑들이

모시밑들이  Panorpodes paradoxus MacLachlan

몸은 밝은 황갈색을 띠고 있으나 수컷은 날개에 무늬가 없다. 더듬이는 검은색이며 배의 끝은 갈색을 띠며 위로 굽어 있다. 날개는 모시처럼 반투명하며 끝부분 가장자리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성충은 5얼에서 6월에 고산지에서 드물게 보인다.

노린재목 (Hemiptera)

주둥이가 주사침처럼 생긴 것이 특징. 각종 생물체의 조직을 뚫고 체액을 빨아먹고 산다. 그 중에서도 일부의 종들은 농작물의 바이러스, 그을음병등 식물의 질병을 매개하여 간접 피해를 준다. 그러나 꽃노린재, 침노린재 및 주둥이노린재류의 일부는 다른 종류의 식물 해충을 포식하는 중요한 천적 자원이며 해충의 생물학적 방제에 이용되고 있다. 대부분이 몸에 냄새샘을 갖고 있어 공격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악취를 낸다.

큰광대노린재

큰광대노린재  Poecilocoris splendidulus

몸길이 17-20mm. 등면에는 빨간색과 초록색의 화려한 금속 광택이 물결무늬를 이루고 있다. 살아 있을 때는 보는 방향에 따라 반사색이 변하나 죽은 뒤에는 색이 변한다. 몸의 아랫면은 청록색 광택을 띤 검정색이다. 광대 노린재와 닮았으나, 줄무늬가 더 넓고 크게 발달하였다. 나무껍질이나 낙엽 밑에서 약충 상태로 월동하며 5월 하순부터 성충으로 우화한다.

벌목 (Hymenoptera)

벌은 잎벌아목과 벌아목의 2개 큰 아목으로 분류된다. 꿀벌,말벌 등 전형적인 벌들과 식물의 잎이나 줄기를 먹는 잎벌, 개미 그리고 기생성 벌류 등으로 크기도 다양하며, 기생성 벌류는 해충의 생물적 방제에 이용되어 경제적으로 중요한 자원 곤충으로 분류되고 있다.

왜잎벌

왜잎벌  Dolerus similis japonicus

몸길이 16~18mm. 머리는 검고 굵은 점각이 있다. 가슴과 배는 황적색이며 작은방패판은 검은색이다. 다리는 검은색인데, 앞다리의 넓적마디는 황갈색이다. 성충은 4~5월경에 관찰된다.

파리목 (Diptera)

접두어 Di 가 둘이라는 의미로 앞날개 2개로 비행한다. 뒷날개는 평균곤으로 퇴화되었다. 입은 흡수성이며 먹이를 핧아 먹기에 알맞다. 모기, 파리, 각다귀 등에 등은 흡혈성으로 학질, 수면병, 이질 등 질병을 사람에게 전염하는 매개충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해충의 포식충이나 기생충으로 해충 방제에 이용 되며 화분 매개자로 농작물의 결실을 도와주기도 한다.

얼룩점밑들이파리매

얼룩점밑들이파리매  Solva maculata

몸길이 8~17mm. 몸은 검은색이며 가슴등판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다. 가슴에 황색의 점이 여러 개 나 있으며, 황색의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다리는 황색이나 검은색 무늬가 있어 얼룩져 보인다. 5~6월에 관찰할 수 있다.

날도래목 (Trichoptera)

어른벌레가 날개를 접고 앉았을 때 텐트와 같은 삼각형 모양이 된다. 애벌레는 물속에서 살며 나뭇잎, 잔가지, 모래, 돌 등으로 원통형의 집을 짓거나 그물 속에 사는 종이 많고, 바위에 붙어있거나 바닥을 기어다니며 떨어진 낙엽이나 수초를 먹는다.

바수염날도래

바수염날도래  Psilotreta kisoensis Iwata

머리와 가슴은 흑갈색이다. 앞, 뒷날개는 검은색이며 반투명하며 날개 가두리는 진한 갈색이고 검은색의 털이 중실부 근처에 분포하고 있다. 더듬이는 밝은 갈색이며 다리는 황갈색이다. 성충은 6~7월에 산지 계곡에서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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