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연구소 소개오시는 길멸종위기곤충곤충생물다양성홀로세생태학교후원안내알림마당
메인메뉴 바로가기
메인콘텐츠 바로가기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연구소 소개
    멸종위기곤충
    곤충생물다양성
    홀로세생태학교
    후원안내
    알림마당
 
알림마당
후원안내 >
> 알림마당 > 뉴스&이벤트
뉴스&이벤트
PRINT

2022
11.28

[2022-11-28] 손에 상처가 아물 날이 없습니다.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데, 물장군, 이 놈들은 근처만 가도, 건들기만해도 발톱으로 찌르고, 침을 꽃네요. 그래도 금쪽같은 내 새끼들입니다.
No. 122   등록일 : 2022.11.28  
    2082

Content image

손에 상처가 아물 날이 없습니다. 건강하게 잘 살려보겠다고 지극정성을 다해주는데, 오히려 물장군, 이 놈들은 그저 근처만 가도 건들기만해도 죽음의 발톱으로 찔러대고, 침을 꽃네요. 그래도 금쪽같은 내 새끼들입니다. Giant Water Bug always bite Mrs Lee with their deadly claws and sting with their poisoned needle. That’s why Mrs Lee’s hands have many injuries all day. Maybe they misunderstand Mrs Lee’s behaviour. She's doing her best to keep them conserve healthy. Nevertheless they're Mrs Lee’s precious babies. 


링크: 손에 상처가 아물 날이 없습니다.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데, 물장군, 이 놈들은 근처만 가도, 건들기만해도 발톱으로 찌르고, 침을 꽃네요. 그래도 금쪽같은 내 새끼들입니다. - YouTube

(사)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갑천로 690번길 156
전화 : 033)345-2254
팩스 : 033)345-7325
COPYRIGHT (C) HECRI ALL RIGHTS RESERVED.Managed by  D'TRUST
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