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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06

[2022-09-06] 세차게 내리던 115년 만의 폭우로 심신이 지쳤지만 이 와중에도 인고의 세월을 버텼던 매미가‘파르라니 깍은 머리’ 같은 옥색의 날개를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No. 93   등록일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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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전 큰 비에 연구소 전체가 물에 잠기고, 무너진 아픈 경험이 있어 

단단히 잘 준비했다 생각했는데 횡성에 쏟아부은 115년 만의 폭우는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황망한 중에도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을 보며 심란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랜 시간 인고의 세월을 버텼던 매미가 ‘파르라니 깍은 머리’ 같은 옥색의 날개를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링크: 【Hib 122화】세차게 내리던 115년 만의 폭우로 심신이 지쳤지만 이 와중에도 인고의 세월을 버텼던 매미가‘파르라니 깍은 머리’ 같은 옥색의 날개를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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