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소에,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겨울 양식인 김장을 준비하는 사람들처럼 곤충들도 겨울은 치명적인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1년 동안 IBC에서 열심히 키운 여러 월동형태의 곤충들을 항온, 항습이 되는 인큐베이터로 옮겼습니다.
온도와 습도 적당한 햇볕이 드는 인큐베이터라면 안심입니다. 5개목 320여 종의 곤충이 모두 셋팅이 되었습니다.
이제 봄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ENG sub]일 년 동안 기른 곤충들이 제 각기 다른 모습으로 월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YouTube